새해 이틀

정대연 2009.01.04 00:52 조회 수 : 1814



다행히 다행히. 하느님께서 도우셔서 암흑과 같았던
폭풍은 지나가고 다시금 우리 가족에게 평온한 질서가 자리 잡았다.

감사합니다.
감사합니다.
또 감사합니다.

반성과 감사로 시작하는 새해 이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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